중앙일보
우리말바루기
중앙일보 기사만
전체보기
06월20일
06월19일
06월18일
06월17일
06월16일
뉴스 리스트
[우리말 바루기] 불편부당한 태도
연관 지어 생각한 결과로 보인다. ‘불편부당하다’란 어려운 한자말 대신 공정하다, 편들지 않다 등의 우리말로 순화해 쓰면 혼동할 염려가 없다. 이은희 기자 ▶ [우리말 바루기] 더 보기
중앙일보
2013.06.18 (화) 오전 0:56
[우리말 바루기] "그래요. 나 초보예요"
수 없다. ‘아니다’는 체언이 아니어서 ‘이다’가 붙을 수 없기 때문이다. 따라서 ‘아니+이에요’가 될 수 없으므로 ‘아니예요’ 꼴도 나올 수 없다. 김형식 기자 ▶ [우리말 바루기] 더 보기
중앙일보
2013.06.14 (금) 오전 0:27
[우리말 바루기] 저희 나라? 우리나라!
있는 요즘, 지나치게 겸손한 표현도 잘못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아이러니하다. 낮출 필요가 없는 대상을 낮추어 부르는 우를 범할 필요는 없다. 김현정 기자 ▶ [우리말 바루기] 더 보기
중앙일보
2013.06.11 (화) 오전 0:52
[우리말 바루기] 소질이 있으셨군요
아니다. ‘있으시고요’를 ‘있고요’, ‘있으세요’를 ‘있어요’로 바루어야 한다. 높임말을 남발하다 보니 높임의 대상이 될 수 없는 것을 높인 예다. 이은희 기자 ▶ [우리말 바루기] 더 보기
중앙일보
2013.06.04 (화) 오전 0:46
[우리말 바루기] '붓기'가 안 빠져요
“그의 바람끼 때문에 결국 가정이 풍비박산이 났다” “이곳은 바닷가라서 바람에 소금끼가 느껴진다”처럼 ‘끼’로 잘못 쓰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자. 김형식 기자 ▶ [우리말 바루기] 더 보기
중앙일보
2013.05.31 (금) 오전 0:51
[우리말 바루기] '최룡해'인가? '최용해'인가?
‘룡천’을 ‘용천’으로 적고, ‘리설주’를 ‘이설주’로 적는 것이 타당하다면 ‘최룡해’ 역시 ‘최용해’로 표기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. 배상복 기자 ▶ [우리말 바루기] 더 보기
중앙일보
2013.05.28 (화) 오전 0:33
[우리말 바루기] 부사인가 명사인가
부사처럼 많이 사용되고 있다. 규범을 지나치게 엄격히 적용하기보다는 좀 더 유연하게 숨통을 틔워주는 게 사람들을 편하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. 최성우 기자 ▶ [우리말 바루기] 더 보기
중앙일보
2013.05.24 (금) 오전 0:23
[우리말 바루기] '헌데' '허나'라는 말은 없다
않았다. 해서 날개가 퇴화하게 됐다” “오늘은 봄맞이 청소를 하느라 무척 바쁘단다. 하니 너 혼자 할머니댁에 다녀오면 어떻겠니?”와 같이 쓰인다. 이은희 기자 ▶ [우리말 바루기] 더 보기
중앙일보
2013.05.21 (화) 오전 0:42
[우리말 바루기] 늑장보고? 늦장보고?
~기에/~길래, 눈초리/눈꼬리, 먹을거리/먹거리, 메우다/메꾸다, 어수룩하다/어리숙하다, 치근거리다/추근거리다 등도 모두 복수표준어다. 배상복 기자 ▶ [우리말 바루기] 더 보기
중앙일보
2013.05.14 (화) 오전 0:39
[우리말 바루기] 돌고래를 '방류' 한다니
쓰는 용어이긴 하지만―이라 하는 것이 정확하다. 돌고래를 바다로 돌려보내는 일에 ‘방류’‘방사’보다는 ‘방생’을 쓰는 것이 낫다고 본다. 최성우 기자 ▶ [우리말 바루기] 더 보기
중앙일보
2013.05.10 (금) 오전 0:48
[우리말 바루기] '둘러싸다'와 '둘러쌓다'
또 한 겹의 성벽을 둘러쌓은 걸 옹성이라고 한다”의 경우 바르게 쓰였다. 옹성은 성문 밖에 쌓은 작은 성이므로 ‘(둘러)쌓은’이라고 하는 게 맞다. 이은희 기자 ▶ [우리말 바루기] 더 보기
중앙일보
2013.05.07 (화) 오전 0:39
[우리말 바루기] 푸른 5월
종종 볼 수 있다. 이때도 ‘이르르다’란 단어가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‘이르르고’ ‘이르르니’라고 쓸 수 없으며 ‘이르고’ ‘이르니’로 해야 한다. 김형식 기자 ▶ [우리말 바루기] 더 보기
중앙일보
2013.05.03 (금) 오전 0:23
[우리말 바루기] '율' '률'의 법칙
‘율/률’ ‘열/렬’은 앞말이 ‘ㄴ’을 제외한 받침으로 끝날 때만 ‘률’과 ‘렬’로 쓴다고 생각하면 쉽다. 사람 이름의 경우는 예외로 한다. 김현정 기자 ▶ [우리말 바루기] 더 보기
중앙일보
2013.04.30 (화) 오전 0:56
[우리말 바루기] 구종(球種)
다양하게 배합해 던져야 한다.” ‘구질’ ‘속구’ ‘직구’ ‘제구’ ‘타구(打球)’ 등은 사전에 나오는데 ‘구종(球種)’은 아직 실려 있지 않다. 최성우 기자 ▶ [우리말 바루기] 더 보기
중앙일보
2013.04.26 (금) 오전 0:20
[우리말 바루기] 배낭을 멘 테러 용의자
띠를 둘러매다”처럼 한 바퀴 둘러서 두 끝을 마주 매다, ‘둘러메다’는 “쌀가마를 어깨에 둘러메다”처럼 들어 올려서 어깨에 메다는 뜻으로 쓰인다. 이은희 기자 ▶ [우리말 바루기] 더 보기
중앙일보
2013.04.23 (화) 오전 0:07
1
2
3
4
5
6
7
8
9
10
우리말바루기
중앙일보 기사만
전체보기
06월20일
06월19일
06월18일
06월17일
06월16일